ABOUT

[gaze de lin] 은 자연스러움과 정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합니다.


성글게 아스라이 비치는 얇은 무명 커튼 너머로
따뜻하게 넘어오는 햇살이 머무는 시간…
그 멈춘 듯 흐르는 시간의 감성을 담습니다.


물이 흐르듯 자연스러운...
시간이 흐르듯 스며가는…
음악이 흐르듯 잔잔한…
멈춘 듯이 흘러가는 자연스러움을 추구합니다.


격식을 갖추기보다는 편안함을,
모던 하지만 자연스러운,
가장 편안하고 아름다운 실루엣을 전합니다.


[ gaze de lin ]
디자이너 장소영의 감성과 아이덴티티를 담은 컬렉션 라인으로 2012년 시작하였습니다.
소프트 아방가르드 컨셉으로 여성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시키는 실루엣을 제안합니다.


[GDeL]
지디엘은 23PF을 시작으로 선보이는 '우리를 위한 발걸음(A step for us)' 이라는 주제로  

'지속가능한 패션(Sustainable fashion)'을  지향하며  Genderless, Timeless, Seasonless 디자인을 제안합니다.

ABOUT

[gaze de lin] 은 자연스러움과 정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합니다.


성글게 아스라이 비치는 얇은 무명 커튼 너머로
따뜻하게 넘어오는 햇살이 머무는 시간…
그 멈춘 듯 흐르는 시간의 감성을 담습니다.


물이 흐르듯 자연스러운...
시간이 흐르듯 스며가는…
음악이 흐르듯 잔잔한…
멈춘 듯이 흘러가는 자연스러움을 추구합니다.


격식을 갖추기보다는 편안함을,
모던 하지만 자연스러운,
가장 편안하고 아름다운 실루엣을 전합니다.


[Gaze de lin]
갸즈드랑은 디자이너 장소영의 감성과 아이덴티티를 담은 하이앤드 패션으로 2012년 시작하였습니다.
소프트 아방가르드 컨셉으로 여성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시키는 실루엣을 제안합니다.


[GDeL]
지디엘은 23PF을 시작으로 선보이는 '우리를 위한 발걸음(A step for us)' 이라는 주제로  

'지속가능한 패션(Sustainable fashion)'을  지향하며  Genderless, Timeless, Seasonless 디자인을 제안합니다.